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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히로에 대표의 변 잡설

77年目の終戦の日を迎えて 〜真の勝者とは〜 | 大楠公末裔・女性神職・楠公研究会代表理事 山下弘枝公式ブログ【国體護持・真正保守・日本の正しい歴史伝統文化の継承】 (ameblo.jp)



어제는 77년째 종전의 날.


올해도 호국의 영령의 어령에 위령과 감사의 뜻을 올리는 하루가 되었다.


야스쿠니 신사, 전국 호국 신사 에서는 위령 에게 기도를 올리지만, 매년 듣는 것은, 해마다, 유족이 감소 하고 있고, 그것에 이어 참례자가 감소 하고 있는 것이다 


제사에 있어서, 어령을 모시는 것에 맞춰, 재주나 제원과 같이 중요한 존재는, 어령을 존경 하는 사람들의 기도 하는 마음 이다 


전몰자 유족 이란, 전몰자의 아들 세대를 나타내는 것이겠으나, 아들 세대에 더 아들, 손자와 바꾼다면, 참례자 감소 문제는 피할 수 있다.  


제 아버지는, 조부는, 증조부눈, 국가를 지 키기 위해 희생한 고귀한 뜻을 가진 인물 이었다고, 자자손손, 자랑 해야 하며, 그 자부심을 자자손손 까지 전해야 한다 



또, 그러한 일로, 나라를, 국민을 지키기 위해 귀중한 생을 마감한 영령의 마음으로 알리는 것이 가능하다. 영령의 존재를 없애고, 지금, 이러한 일본이 일본 으로써 존재를 이어 가는 것은 어려울 것이고, 아시아 국가들의 식민 지배로 부터 탈피도 있을 수 없다.



대동아 전쟁(태평양 전쟁)에 있어서도 아시아의 해방을 이룬 시점 에서, 일본은 대의를 이루었으며, 일본의 승리 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러면 엄청 나 쁘다고 하는 서구 연합국에 의한 도쿄 재판 이 되는 연극에 의해 전범 이라는 것이 만들어 지고, 잘 못된 승리 관념을 국제적인 상식으로 자라나게 한 것이다

역사를 보는 것은, 다각도적인 시점으로 부터 보는 것은 굉장히 중요 한 것이다

혹시, 선조가 구군의 군인이 있는 분이라면, 꼭 이번 기회에, 자식과 손자 에게, 자랑스러워 해야 할 선조의 위업을 전 했으면 하는 바램 이다 


스기타 미오 총무 정무관의 근황 잡설


야스쿠니 참배 후, 천황 황후 두 폐하의 임석 하에 개최 된 전국 전몰자 추도식에 참례 하여, 조용히 전몰자 분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오후 부터는 총무성 첫 등청 이었습니다 

현관에 많은 직원 분들이 환영을 해 줬고, 장관실 에서 인사를 했습니다. 거기에서 임원 3명과 눈 도장을 찍은 후, 집무실에 처음으로 들어가서, 전임자인 미우라 하루코 참의원 의원 으로 부터 신구 인수를 받았습니다 



다음으로 강당 에서 열린 임원 3명 교대식 에서 총무성 간부의 분들과의 인사, 휴식을 겸한 기자 회견을 했습니다. 그 후에, 또 집무실로 돌아 가서, 위기관리 장관 규범에 대해서 교육 받고, 오후 6시에 퇴청. 긴 하루가 끝났습니다. 기자 회견 에서의 모습은 이쪽에서 부터 전부 봤습니다. 구 통일교회, 고노 담화, LGBT에 아베 전 총리의 총격과, 총무성에 관계 없는 질문들 뿐 이었습니다..(총무성 분에게 들으니, 보통 기자회견에 안 나오는, 본 적이 없는 기자가 많았다는 것 이었습니다.) 답변 할 수 없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제가 등장 하는 것은 개시로 부터 43분 40초 부터~ 노컷 으로 업로드 해 주신 TBS 방송국 에게 감사 합니다 

스기타 미오 총무대신 정무관의 과거 행적 잡설

위안부 상을 몇 개 세우더라도 거기가 폭파 되게 된 다면, 더 이상, 세울려고 생각 하지 않는다. 세울 때 마다, 하나 씩 폭파 하면 된다.





남녀 평등은 절대로 실현 할 수 없는 반 도덕적인 망상 입니다 

그들과 그녀들은 아이를 낳을 수 없으므로, 즉 생산성이 없다.






이런 인간이 국회에 있다는 거 자체가 수치인데, 정무관 이라니 승복 하기 어렵다.. 세상 말세다. 자민당이 사이비에 먹힌 좋은 증거다.

스기타 미오씨가 출세 하게 된 과거의 활약 선전을 해야 한다.






스기다 미오 의원은 생활 보호 이용자를 목욕을 한 달에 한 번하고 파칭코와 경마에 탕진 하는 쪽이 많은 걸까요? 라고 하는 등 비웃고, 생활 보호 멸시를 선동 한 인물 이기도 하다.. 결코 잊을 수 없다.

이어서 : 목욕을 한 번 하고 파칭코나 경마에 쓰는 쪽이 많은 걸까요?

전날의 본회의. 공산당의 시이 카즈오 위원장의 질문으로, 생활 보호 수급자는 입욕 횟 수가 월 1회로 되고 있다. 사이즈가 안 맞는 옛날 옷을 계속 입고 있다 등의 심각한 실태다 라고 하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조사 하고 있는 거야? 라고 의문이 들었습니다...



행복의 과학과 통일교회의 신자 분들의 지원, 협력을 받는 것이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만, 어떻게 해서든 종교 단체의 이름이 나 오면 일본 국내 에서는 과민 하게 반응 하여 배후에 종교 단체가 있는 것은? 이라고 말 하는 억측이 날아 들어, 불만과 문의가 사무소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정도는 이 처럼 부정 합니다 


스기타 미오가 총무 정무관이 되었지만, 과거의 언동을 여기서 되 짚어 봅시다. 혐오 발언, 성차별 등의 발언이 방치 된 채로 되어 있습니다. 스기타 미오 씨의 실언 및 실책이 대체로 알 수 있는 참고 자료 모음




기시다 총리의 내각 개조는, 대실패. 최악 인 것은, 성적 소수자의 인권을 짓 밟는 발언을 계속 한 스기타씨를 총무 정무관 으로 기용 한 것이다. 실망 밖에 안 든다. 스기타 씨는 왜 계속 중용이 되는 걸까? 약자를 계속 공격 하고 자민당은 묵인 오가와 타마카 씨





전부 스기타 의원의 발언 이지?
스기타 미오 의원은 총무 정무관 이라는 정부 요직 뿐만 아니라, 애초부터 국회 의원 으로써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다





어쨌든 여성이 성희롱 이다! 라고 목소리를 올리면 남성은 부정 하겠지만, 거짓 이더라도 직장 에서 쫓겨 난다. 의혹의 단계에서, 이건 현대의 마녀 사냥 이라고 생각 하게 된다.
성희롱과 인격 모독 등에 의해 사회가 쫓아 내면 국익을 잃게 됩니다.
이토 시오리 씨의 사건이, 그러한 불합리한, 피해자 에게 전혀 잘 못이 아닌 강건 사건과 동급으로 놓을 려고 하는 것에 여성으로써 분노를 느낍니다.
이토 시오리 씨는 분명이 여자 로써 실수가 있다.
남녀 평등은 절대로 실현 할 수 없는 반 도덕적인 망상 
성폭력으로 여성은 얼마든지 거짓말을 할 수 있으니까
전, 여성 차별 이라고 하는 존재는 없다고 봅니다. 여자 차별 철폐 조약 에는, 일본의 문화 라 던가 전통을 무너 뜨려서 라도 남녀 평등으로 합시다 라고 하는 것이 쓰여 있어서, 이것은 정말로 받아 드려야 하는 조약 인 건가
여성이 빛나지 않게 된 건, 냉전 후, 남녀 동참획 이라는 이름 아래에, 전통과 관습을 파괴 하는 넌센스 적인 남녀 평등을 목표로 하게 된 것에 기인 합니다.
실제로 싱글맘은 그렇게 힘든 환경에 있는 걸까요?
이별의 경우, 싱글맘이 된 다고 하는 것은 어느 정도는 자기 책임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앞서 말 한 대로 가정 폭력인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그런 남자를 선택한 건 당신 이잖아! 라고 하는 것으로 끝 냅니다 


스기타 미오가 반성 없이 국회 질문에 서서 연구비 빼 돌리기! 제소 되어 연구비를 상세 하게 기록 하지 않았다고 도망 갔는데...




야스다 씨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스기타 씨의 언동이 지금 까지 얼마 만큼 사람들을 상쳐 줬는 지

야스다 나츠키 : 혐오나 차별을 내 뱉어온 인물을 정권의 요직에 기용 하는 것은, 차별 문제 등 고려 할 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 라는 메세지로 되어 버리고, 좀 더 말 하면, 그 차별과 혐오의 대상으로 되는 사람들의 목숨을 두 번째로 다 루게 되는 것 입니다. 스기타 씨가 아니면 안 된다는 이유는 무엇 인지 







또 이 사림 인가 라고 방치 하면, 문제는 커지고, 뿌리 깊게 될 뿐 입니다. 중요 한 것은 스기타의 차별 발언을 또냐 라고 흘리지 말고, 무시 하지 말며, 있는 그대로, 뭐가 문제 인 지를 구체적으로 밝혀 내서, 당 측에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타이밍이 나쁜 것은 정의가 뭔지 모르겠다. 라고 하는 말로 빠져 나갈려고 하는 것이 이상화 되었지만, 그것을 말 하게 되면 아무 것도 진행 되 지 않는다. 지침을 정리 해서, 문제를 밝혀 낸 후,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는 것이 일이라고 하는 사람이, 문제를 해결 할 의사도 힘도 없다고 선언 하고 있는 거 같다






여성은 얼마 든지 거짓말을 할 수 있다. 라는 발언한 문제를 듣고, 성폭력 피해자 들이 발언의 철회와 의원 사직을 요구 하는 긴급 데모

스기타 의원의 발언 당으로써 적절한 조치를
하시모토 여성 활약상 그 결과 총무 정무관
거짓말과 사기만 치는 기시다 정권 








아이누 민족 의상과 치마 저고리를 입고 UN을 방문한 사람들을 코스프레, 일본국의 수치라고 야유 해 온 것이 스기타 미오 였지

일본의 수치는 너잖아 라고 말 하고 싶다 









스기타 미오 의원의 총무 정무관 취임 관련 잡설



총무 대신 정무관을 명 받았습니다. 긴장 되고 있습니다. 담당 하는 업무는 행정 관리, 행정 평가,

통계 등 입니다. 18년에 지방 공무원 으로써의 현장 경험을 살려서, 나라의 제 과제에 대응 해

나겠습니다


8월 13일, 트위터에 이러한 트윗을 한 건 자민당 스기타 미오 의원(55세) 이다. 그 전날, 기시다

후미오 총리 대신(65세)가 임시 각회 에서 부 대신과 정무관을 결정.. 거기에 스기타 의원은 총무

대신 정무관에 임명 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요직 취임이 빠르게 파문을 일으키게 되는 데.... 이제 까지 스기타 의원이, 많은

문제 발언 으로 파문을 불러 왔기 때문이다


스기타 의원은'15년 6월에 스트리밍 된 넷 방송 에서 "생산성이 없는 동성애 사람들 에게. 여러

분의 세금을 써서 지원 한다. 어디에 그런 대의 명분이 있습니까?" 라고 의견을 냈습니다



그 3년 후에는, "신쵸 45 소동"이 사회 문제로.... 잡지 신초 45 '18년 8월호에, LGBT에 대해 그

들과 그녀들은 아이를 낳을 수 없다, 즉 생산성이 없는 것 입니다" 라고 하여, "LGBT 라고 해서, 실

제로 그러한 차별을 받는 걸까요?" 라고 썼습니다



인간을 생산성 으로 재는 것은 우생 사상으로 연결 된다고 하여, LGBT의 당사자 뿐만 아니라, 장

애 지원 단체로 부터 비난이 쇄도.. 스기타 의원의 기고는 국외로 부터도 비난 받게 되어, 신쵸45

는 휴간 조치 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그런 한 편 아베 신조 전 총리(향년 67세)는 당시, "아직 젊으니까" 라는 이유로 스기타 의원을

옹호 또 자민당의 대응오 "지도만"에 멈춰 있습니다. (전출 전국지 기자


여자 로써 실수가 있다, 여성은 언제든지 거짓말을 한다



また元TBS記者の山口敬之氏から性行為を強要されたというジャーナリストの伊藤詩織氏に対して

또 전 TBS 기자인 야마구치 노리유키 씨로 부터 성행위를 강요 받은 저널리스트 이토 시오리 씨에

대해서, 폭언도, 물의를 일으 켰다.



스기타 의원은 BBC 방송 에서, 이토 씨에 대해서 "남성 앞에서 기억이 없을 정도로 술을 마시

는 것은, 여자 로써 실수 이다." 라고 하는 등의 발언... 이 발언은 2차 가해다 라고 비판 되었

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20년 9월, 여성이 당하는 성폭력 등에 관련 해서는 "여성은 얼마든지 거짓말을

하니까" 라고 자민당의 부회의 합동 회의 에서 발언 하고 있습니다 (전출 전국지 기자)



구 통일교회로 부터의 지원은 "아 무런 문제 없다"



스기타 의원의 문제는 이것 뿐만이 아니다. 아베 전 총리의 총격 사건 이후, 세간 으로 부터 따가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구 통일 교회에 대해서 16년 8월, 트위터에 행복의 과학과 통일 교회의 신자분

들에게 지원, 협력 받은 것은 아 무런 문제도 없다 라고 게시 하였던 것이다.. 그 트윗이, 이번의

요직 취임을 받아서 또 다시 파문을 부르고 있다.


"현재, 구 통일교회와의 관계를 가지는 것에 대해서, 정치가가 교단의 홍보탑이 되고 있는 것 이라

는 지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마츠노 히로카즈 관방 장관(59세)은, 이번의 내각 개조의

인사는 "구 통일교회와의 이후의 관계를 다시 한다는 것을 요구 하는 것을 양해한 사람만 임명 했

다" 라고 강조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 없다 라고 까지 말하고 있는 스기타 의원이 어디 까지 개선

하는 게 될지, 의혹적인 의견이 나 오고 있습니다" (스포츠 지 기자)


여러 문제 발언을 해 온 스기타 의원. 그 때문인지, 트위터 에서는 # 스기타 미오 씨의 총무 정

무관 기용에 항의 합니다 라는 해쉬태그가 트렌드로 들어 갔다. 게다가, 이런 비난의 의견이

나 오고 있다.


여성과 성적 마이너리티를 비하 하고, 차별을 조장 하는 발언을 연발 해 온 스기타 씨가, 이제

까지 아 무런 처분도 받지 않고 국회 의원을 계속 하는 거 자체가 이상 하지만, 그 결과, 정무관

까지 발탁 될 줄은



스기타를 정무관 으로 하는 것은, 기시다 정권도 차별을 용인 하는 것, 있을 수 없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좀 더 시민의 의견을 들어 주세요

행복의 과학과 통일교회의 신자 분들의 지원, 협력을 받는 것은 아무 문제 없다. 이런 사람을 총무


대신 정무관에 취임 시켜도 되는 건가요????

이번 광복절 연설 관련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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