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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춘 : 일본 자위대가 탈레반 에게 배워야 하는 3 가지 부분 잡설

タリバンが短期間で首都を制圧できた背景には、高度な軍事作戦を展開する「作戦術」があったとベンジャミン・ジェンセン(米海兵隊の教育機関・海兵上級戦闘学校教授)は指摘している。このことは、日本が学ぶべき「3つのポイント」を示唆している。

탈레반이 단기간에 수도를 제압 할 수 있었던 것은, 고도의 군사 작전을 전개 하는 작전술이 있었다고 벤자민 젠슨(미 해병대 교육기관, 해병 상급 전술학교 교수)는 지적 하고 있다.... 이 것은, 일본이 배워야 하는 3 가지 부분을 시사 하고 있다.....

ハードウェアの量では絶対に勝てない相手と向き合う 

하드 웨어 양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상대와 싸울 때 

 ひとつは、タリバンが高度な知性を発揮して、物量を跳ね返してとうとう戦争に勝利したことだ。

하나는, 탈레반이 고도의 지성을 발휘 해서, 물량을 뛰어 넘었을 정도로 전쟁에 승리를 했다는 것이다

 反知性主義の極北という印象のタリバンが戦略目標とは何かを自らに問い、導き出し、数多の戦術がその戦略目標に繋がるように複数の作戦を編み出して、目標達成したという軍事的には高い知性を持つ集団に変貌していたことである。

반 지성주의의 극북 이라는 인상의 탈레반의 전략 목표는 무엇인 지 스스로 에게 묻고, 결론을 내서, 다수의 전술이 그 전략 목표에 이어지는 듯한 복수의 작전을 짜서, 목표 달성 했다고 하는 군사적 으론 높은 지성을 가진 집단 으로 변모 했다고 할 수 있다....

政権掌握後、首都カブールで記者会見するタリバンのスポークスマン ©AFLO

 정권 장악 후, 수도 카불 에서 기자 회견 하는 탈레반 대변인

タリバンは、ゲリラ戦でも、ガニ政権の自壊でも、バイデン政権の戦略的失敗でもなく、自らの知力によって勝利したということになるからだ。

탈레반은, 게릴라 전도, 가니 정권의 자괴도, 바이든 정권의 전략적 실패도 아닌, 스스로의 지력에 의해 승리 했다고 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しかも見かけ上ではあっても3倍の兵力と米国製の最新兵器で武装したガニ政権軍、そしてそれを支援する米軍を相手取って、わずかの期間で成功したのだから、この衝撃は大きい。ベトナム戦争ですら、北ベトナム軍は米軍の完全撤退後に数年かけてサイゴンを陥落させたことを考えれば、軍事的偉業であることは間違いない。

게다가 보기에도 3배의 병력과 미군제 최신 병기로 무장한 가니 정권군(정부군) 그리고 그것을 지원 하는 미군을 상대로 하여, 짧은 기간에 성공 한 것이어서, 이 충격은 크다. 베트남 전쟁 조차, 북 베트남군은 미군의 완전 후퇴 후에 수년에 걸쳐 사이공을 함락 했다고 생각 하면, 군사적 위업으로 있을 수 있다는 것에 틀림 없다......

つまり軍事はハードウェアだけで決まるものではなく、ソフトウェアこそが重要なのだ。ハードウェアで大きく劣るタリバンが、ジェンセンが指摘するように偶然ではない勝利を得たのであれば、それはソフトウェアの勝利だ。

즉 군사는 하드 웨어 만으로 정해지는 게 아닌, 소프트 웨어야 말로 중요 한 것이다... 하드 웨어로 크게 열세 였던 탈레반이, 젠슨이 지적한 것처럼 우연이 아닌 승리를 얻은 것이라면, 그것은 소프트 웨어의 승리 이다.....

これは日本にとっても貴重な教訓だ。日本も、軍事における知性を錬磨し、認知領域における戦いを使いこなせば、中国軍の侵略をはじきかえすことも可能だと示唆しているからだ。中国というハードウェアの量では絶対に勝てない相手と向き合う日本にとって、防衛装備品というハードウェアばかりでなく、人間のソフトウェアの進化と深化は必須だ。

이것은 일본 에게 있어서도 귀중한 교훈이다.. 일본도, 군사에 의한 지성을 연마 해서, 인지 영역에 의한 싸움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중국군의 침략을 막는 것도 가능 하다고 시사 하고 있기 때문이다..중국 이라고 하는 하드웨어 양에서는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상대와 맞서는 일본 에게 있어, 방위 장비품 이라고 하는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인간의 소프트 웨어의 진화와 심화는 필항 이다.....

SNSの登場によって陸海空サイバー宇宙に次ぐ新たな“戦場”に

SNS 등장에 의한 육해공 사이버 우주에 이어지는 새로운 전장 으로 


ふたつめは、前者に関連するが、現代戦における「認知領域における戦い」の重要性がタリバン軍の軍事的成功によって再確認されたことだ。

두번째 로는, 전자에 관련 하는 것인데, 현대전에 의한 인지 영역에 의한 싸움의 중요성이 탈레반 군의 군사적 성공에 의한 재인식 되는 것이다...

この認知領域とは、端的に説明すれば人間の心理であり、SNSの登場によって陸海空サイバー宇宙に次ぐ新たな“戦場”となったと最新の軍事研究で評価されているものである。

이 인지 영역 이라고 하는 것은, 단적으로 설명 하면, 인간의 심리 이며, SNS 등장에 의한 육해공 사이버 우주로 이어지는 새로운 전장이 된 최신 군사 연구로 평가 받는 것이다.....

防衛研究所の米欧ロシア研究室長・飯田将史氏は、認知領域を「新興の作戦領域であり、感知、理解、信念、価値観といった意識が構成するバーチャルな空間」とする海軍工程大学の李大鵬の定義を紹介している。

방위 연구소의 미 유럽 러시아 연구실장 이이다 마사후미 씨는, 인지 영역을 신흥의 작전 영역 이며, 감지, 이해, 신념, 가치관 이라고 하는 의식이 구성 하는 버추어한 공간 이라고 하는 해군 공정 대학의 리다펑의 정의를 소개 하고 있다.......

ジェンセンの解説を見ればわかるように、タリバン軍はSNSを現実の暗殺作戦や敵の降伏や外交術と組み合わせることによって、アフガニスタン治安部隊の“心”を折った。これこそが認知領域の戦いだ。

젠슨의 해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탈레반 군은 SNS를 현실의 암살작전 이나 적의 항복과 외교술과 합치는 것으로 인한, 아프가니스탄 치안 부대의 마음을 꺾었다... 이것이야 말로 인지 영역의 싸움 이다.......

ウクライナにおいてロシアによるフェイクニュースがネットを通じて多く流され、いわゆるハイブリッド戦争の一戦場となり、結果的にウクライナは抵抗らしい抵抗もできないままに東部地域を切り取られてしまった。

우크라이나의 경우도 러시아에 의한 페이크 뉴스가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흘러 들어서, 이른바 하이브리드 전쟁의 한 전장이 되어, 결과적으로 우크라이나는 저항 다운 저항도 하지 못한 채 동부 지역을 빼앗겨 버렸다........

「いいね」やフォロワーを増やすことだけが目的に

좋아요와 팔로워를 늘리는 것 자체로 목적으로 

 

これは日本にとっても他人事ではない。日本でも多くの国民がスマートフォンを持っており、SNSを利用して、YouTubeなどの動画を視聴しており、認知領域の戦いはいつでも開始できる。いや、もう始まっているだろう。

이것은 일본에 있어서도 남 일이 아니다... 일본 에서도 많은 나라의 국민이 스마트 폰을 가지고 있고, SNS를 이용 해서, 유튜브 등의 동영상을 시청 하고 있으며, 인지 영역의 싸움은 언제든지 개시 할 수 있다... 아니, 이미 시작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江戸後期の林子平は「江戸の日本橋より唐・オランダまで境なしの水路なり」として、海防の重要性を訴えたが、現代に翻案すれば「東京のお茶の間から中国・アフガニスタンまで境なしのSNSなり」となるだろう。お茶の間やスマホも、大国からテロリストまでが死活的利益をかけて戦う戦場なのである。

에도 후기의 하야시 시헤이는 에도의 일본 다리 보다 당, 네덜란드 까지 국경 없는 수로가 된다... 라고 해서, 해방의 중요성을 호소 했지만, 현대에 번안 하게 되면, 도쿄에서 차를 마실 때, 중국 아프가니스탄 까지 국경 없는 SNS가 된다..... 라고 번안 할 수 있을 것이다... 차를 마시는 시간과 스마트 폰도, 대국으로 부터 테러 리스트 까지 사활적 이익을 걸고 싸우는 전장 인 것이다.......


しかし認知領域の戦いに対し、日本はほとんど無防備だ。欧米では安全保障部門がフェイクニュース対策部隊を持っているほか、SNS事業者とも連携している。また陸上自衛隊員は無線に多くの欠陥があることから演習中もスマートフォンで連絡を取る事例が多いが、ウクライナにおいてはロシアのドローンがウクライナ兵のスマートフォンに偽情報やプロパガンダを押し込めてきたことを知ると慄然とせざるをえない。

하지만, 인지영역 에서의 싸움에 대해, 일본은 대체로 무방비 이다.. 서구 에서는 안전 보장 부문이 페이크 뉴스 대책 부대를 가지고 있으면서,  SNS 사업자와 연대를 하고 있다.. 또 육상 자위대원은 무선에 많이 결여가 되어 있어서 연습 중 에서도 스마트 폰으로 연락을 하는 사례가 많지만, 우크라이나의 경우는 러시아의 드론이 우크라이나 군의 스마트 폰에 가짜 정보와 프로 파간다를 밀어 넣은 것을 알고는 아연 할 수 밖에 없었다.... 

日米共同演習の広報を比較しても、日本側は軍事的な能力を示すものになっていない。陸上自衛隊の公式アカウントが、ひつまぶしについてPRしているほどだ。

미일 공동 연습의 홍보를 비교 하더라도, 일본 측은 군사적인 능력을 보여줄 수 있지 않다... 육상 자위대의 공식 계정이, 히츠마부시에 대한 PR 하고 있을 정도 이다....

陸上自衛隊公式アカウントより 육상 자위대 공식 계정 으로 부터 

 

ひつまぶしを熱く語る陸上自衛隊公式アカウント。何の意味があるのだろうか? 新隊員が増えるとは思えず、中国が抑止されるとも思えない。

히츠마부시를 강조 해서 말 하는 육상 자위대 공식 계정.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신 대원이 늘어 날 거라고는 생각치 않고, 중국이 억지 된다고 볼 수 없다......

 

とある防衛官僚は話す。

라고 어느 방위 관료는 말한다......


「防衛省内局でも “戦略的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バズワードになっており、キャリアが大量投入され、SNSの推敲を行っている。しかし、上への説明のために安易に『いいね』やフォロワーを増やすことだけが目的になっている。中国への抑止効果の検証もなく、『戦ゴミ』と若手から笑われている」

방위성 내국 에서도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이 패스워드가 걸려 있고, 간부가 대량 투입 되어, SNS 

의 퇴고가 이루어 지고 있다.. 하지만, 위에 설명을 위해 쉽게 좋아요와 팔로워를 늘리는 것만 목적으로 되고 있다......중국 에 대한 억지 효과의 검증도 없고, 잉여 병사 라고 젊은이 들로 부터 비웃음 이나 듣고 있다....

つまり、防衛省は、インターネットという戦場での勝ち方を分からないまま、いいねやフォロワーの数を争うという、まるでベトナム戦争で敵の死体の数を基準に作戦指導した米軍のような過ちを繰り返しているのだ。それではいけない。

즉, 방위성은 인터넷 이라고 하는 전장 에서 이기는 법을 모른 채, 좋아요와 팔로워 수를 다투고 있다.... 마치 베트남 전쟁 에서 적의 사체 수를 기준으로 작전 지도한 미군 처럼 실수를 반복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안 된다......

もしも不幸にして中国や北朝鮮と戦争になった場合、彼らがタリバン軍の作戦術を実行すればと慄然とする。例えば、サイバー攻撃や特殊部隊の攻撃で各地の駐屯地を孤立させ、補給と通信を寸断し、SNSでフェイクニュースで世論を混乱させ、あたかも自衛隊が連戦連敗であるかのような動画を拡散すれば、大変な苦戦になることは間違いない。

혹시 불행히도 중국과 북한과 전쟁이 되었을 때, 그들이 탈레반 군 작전술을 실행 하게 되면 아연 하게 된다... 예를 들어, 사이버 공격과 특수부대의 공격으로 각지에 주둔지를 고립 시켜서, 보급과 통신을 차단 하고, SNS로 페이크 뉴스로 여론을 혼란 시켜서, 있을 법한 자위대가 연전 연패로 있는 동영상을 확산 하게 되면, 크게 고전 하게 되는 것에는 틀림 없다...

 

実際、アゼルバイジャンとアルメニアのナゴルノ・カラバフ紛争でも、アルメニア軍部隊が次々とドローンによって撃破される映像がアゼルバイジャン軍によって拡散され、アルメニア軍はドローンの音を聞いただけで逃げ出すようになった。

실제,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의 나고르노 카라바흐(아르차흐) 분쟁 에서도, 아르메니아 군 부대가 차례로 드론에 의해 격파 되는 영상이 아제르바이잔 군에 의해 확산 되어서, 아르메니아 군은 드론의 소리를 듣는 것 만으로 도망 치게 되었다.... 

人類はSNSの情報の即時性と膨大さに抗いがたい

인류는 SNS 정보의 즉효성과 방대함에 대항하다 

 

今回のタリバン軍による認知領域の戦いは、あきらかに他国からの入れ知恵を感じさせ、“現代版メッケル”がいると思われるが、もしもそれが中国の指導によるものならば、この問題の深刻性はより高まる。少なくとも彼らはタリバンの成果から教訓を導き出し、日本や台湾に対する認知領域の戦いに磨きをかけてくることは間違いない。

이번 탈레반 군에 의한 인지 영역의 싸움은, 명백히 타국으로 부터 얻은 조언을 느끼게 하고, 현대판 맥켈이 있다고 보여지지만, 혹여나 그것이 중국의 지도에 의한 것이라면, 이 문제의 심각성은 보다 높아 진다... 적어도 그들은 탈레반의 성과 부터 교훈을 내어서, 일본과 대만에 대한 인지영역의 싸움에 대비를 하는 것임에 틀림 없다.......

国防総省の技術研究プロジェクト「NextTec」の責任者を務めたピーター・シンガーが指摘するように、ソーシャルメディアの本質そのものが争いを加速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ことも問題だ。シンガーは、人類そのものがSNSを使った認知領域の戦いに脆弱だと指摘する。

국방총성의 기술 연구 프로젝트 NextTec의 책임자를 역임한 피터 싱거가 지적 하는 것 처럼.... 소셜미디어의 본질 그 자체가 싸움을 가속 하는 것 처럼 되는 것도 문제다.... 싱거는, 인류 그 자체가 SNS가 써서 인지 영역의 싸움에 빈약 하다고 지적 한다.........

シンガーによれば、人類を進化させてきた好奇心、親近感、帰属願望こそが、フェイクニュースへの脆弱性の窓になっているという。年齢に関係なく、人類はSNSの情報の即時性と膨大さに抗いがたいというのがシンガーの指摘である。

싱거에 의하면, 인류를 진화 시켜 온 호기심, 친근감, 귀속 원망 이야 말로, 페이크 뉴스로의 빈약성의 창이 된다는 것..... 연령에 관계 없이, 인류는 SNS는 정보의 즉효성과 방대함에 대항 해야 한다고 싱거는 지적 하고 있다......

人類にとって、もっとも脆弱であるのがSNSを通じた認知領域における戦いであるならば、日本政府としても、防衛省・自衛隊としても認知領域における戦いのコンセプト、それにもとづくドクトリンの策定が急がれる。手段についても公式Twitterだけに頼るのではなく、多様化や高度化が必要だ。キャリア官僚がTwitter運用を会議で検討するのは資質の浪費だ。

인류에 있어서, 더욱 더 빈약한 SNS를 통한 인지 영역에 의한 싸움 으로 된 다면, 일본 정부 로써도, 방위성 자위대 로써 인지 영역에 의한 싸움의 컨셉, 그것에 바탕으로 한 독트린 책정이 숨어 있다... 수단에 의해서도 공식 트위터만 믿어서는 안 되고, 다양화와 고도화가 필요 하다... 캐리어 관료가 트위터 운용을 회의 에서 검토 하는 것은 자질의 낭비 이다...

人的資源への投資こそ最重要

인적 자원의 투자야 말로 최고 중요 

 3つめは、戦争における作戦術の重要性を改めて示したことだ。20年前に壊滅寸前にまで追い込まれたタリバンでさえ、作戦術を使いこなせば、世界最強の米軍と装備の質でも量でも優勢なアフガニスタン軍を打倒し、首都を含めた国土の9割を占領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ある。

세 번째는, 전쟁에 의한 작전술의 중요성을 다시 나타낸 것이다... 20년전에, 괴멸 직전 까지 몰린 탈레반 조차, 작전술을 쓰게 되면, 세계 최강 미군과 장비의 질 까지도 숫자도 우수한 아프가니스탄 군을 쓰러 뜨리고, 수도를 포함한 국토 90%를 점령 할 수 있 게 된 것이다...

タリバンの兵士たち ©AFLO 탈레반 병사들 AFLO

 しかし、米国や英国をはじめとするNATO諸国やオーストラリアでは、1980年代から研究術の研究・導入が進んでいるのに、それから40年近くたった今でも自衛隊への導入はまだ途上である。軍での構想開発を支える作戦術に関する学術研究の蓄積もほとんどない。こうした知的分野における投資を急務である。少なくとも廃刊にしてしまった陸自の部内論文誌『陸戦研究』はそうした知的涵養の場として復活させるべきだ。

하지만, 미군과 영국을 시작으로 하는 나토 제국과 호주 에서는, 1980년대 부터 연구술의 연구 도입이 진행 되고 있을 건데, 그로 부터 40년 가까이 된 지금도 자위대 에게 도입은 아직 도중 이다...군에서 구상 개발을 지지 하는 작전술에 관한 학술 연구의 축척도 거의 없다.... 이러한 지적 분야에 의한 투자를 급선무 해야 한다... 적어도 폐간 되어 버린 육자의 내부 논문지 육전 연구는 그런 지적 소양의 장소로써 부활 시켜야 한다..... 

 

イージスアショアやオスプレイ等の大型装備への投資もけっこうだが、それよりも作戦術を理解した知的軍人を増やすという、人的資源への投資こそ最重要だということをタリバン軍の軍事的成功は示している。現にアフガニスタン治安部隊は、タリバン軍が持たない航空戦力も最新の個人装備も持っていたが、すでに述べたように作戦術によって無力化されてしまった。

이지스 어쇼어와 오스 플레이 등 대형 장비에 투자도 좋지만, 그것 보다도 작전술을 이해한 지적 군인을 늘리는 거라고 할 수 있는, 인적 자원으로의 투자야 말로 제일 중요 하다고 하는 것을 탈레반 군의 군사적 성공은 보여주고 있다.... 현재에 아프가니스탄 치안 부대는, 탈레반 군이 가지지 않은 항공 전력도 최신의 개인 장비도 가지고 있었지만, 이미 말한 것 처럼 작전술에 의해 무력화 되어 버렸다.... 

国際政治アナリストの菅原出氏が「タリバン指導部は、戦闘作戦を進めながらも、「国家承認を得て国際的に正当性のある政権をつくる」という目標を見失わずに事を進めてきたように見える」と評しているように、タリバン指導部は政治目的とは何かを理解し、それに資する為にすべての戦術を調整し、作戦として展開してきた。

국제 정치 애널리스트 스가와라 이즈루 씨가 탈레반 지도부는, 전투 작전을 진행 하면서도 국가 승인을 얻어 국제적으로 정당상이 있는 정권을 만 든다 라는 목표를 잃어 버리지 않는 걸 해 온 것 처럼 보인다고 평하는 것 처럼, 탈레반 지도부는 정치 목적 이라는 것은 무엇 인지를 이해 하고, 그것에 도움이 되기 위해 모든 전술을 조정 하고, 작전 으로써 전개 해 왔다... 

 タリバンの人権意識に学ぶものはない。

탈레반의 인권 의식을 배우는 건 아니다.

 しかし、彼らの圧倒的な不利を跳ね返しての軍事的勝利を生み出した方程式は、多くの学びを提供する。少なくとも、今のコロナ対策やそれをめぐる論争、そして、将来の戦争で日本が政治的及び戦略的勝利を収めるためにも一定の教訓を与えるのではないか。

하지만, 그들의 압도적인 불리함을 뒤집을 정도의 군사적 승리를 만들어 낸 방정식은, 많은 교훈을 제공 한다... 적어도, 지금의 코로나 대책과 그것을 둘러싼 논쟁, 그리고, 장래의 전쟁 에서 일본이 정치적인 것과 전략적인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일정의 교훈을 줘야 하는 게 아닐까?


https://bunshun.jp/articles/-/48068



FNN 온라인 심층 뉴스 광복절 관련 잡설

文大統領演説、日韓関係については内容乏しく具体性なし

문 대통령 연설, 한일 관계에 대해서는 내용이 빈약하고 구체성이 없다. 

次期大統領候補の李在明氏「侵略国家の日本が分断されるべきだった」

차기 대통령 후보 이재명 씨 침략 국가인 일본이 분단 되었어야 했다....



支持率トップの尹錫悦候補は政治経験に乏しく、福島原発事故について事実誤認

지지율 톱인 윤석열 후보는 정치 경험이 적고,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에 대해서 사실 오인 


文大統領が提唱する南北統一「朝鮮半島モデル」は北朝鮮に響かない

문재인 대통령이 제창 하는 남북 통일 한반도 모델은 북한 에게 영향이 없다.


잡설 잡설

今の時代は、国内のメディアが取り上げていなくても、ネットであったり、海外から書籍やDVDを取り寄せたり情報収集できる訳です。そうしている人が限られているのか、日本は情報鎖国のように思われているのでしょうか?
ただ、Youtubeチャンネル等で、あまりにそのままパクられているのを目撃すると、失笑を禁じえません。色々研究して新しく創作しましたと正直に言うのであれば、私的には全然OK納得なんですが。それが、古来そうでしたとか、伝統のとか言われると、、、
ちょっと、最近はそういうのが多すぎて残念です。
지금 같은 시대는, 국내 미디어가 다루지 않더라도, 인터넷에 있던지, 해외로 부터 서적과 DVD를 통해서 정보 수집 가능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이 한정적인 것은, 일본은 정보 쇄국 처럼 여겨져서 일까요?
다만, 유튜브 채널 등에서, 그대로 맹신 하는 것을 목격 하게 되니, 실소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 가지 연구해서 새롭게 창작 했습니다 라고 정직하게 얘기를 한 다면, 저로썬 완전 OK 납득이 됩니다만, 그것이, 오래 된 것이라던가, 전통 이라던가 라고 말하면.....
좀....... 최근에는 이러한 것이 많아 진 것이 아쉽습니다

가나하 마사코의 표현 부자유전 잡설

人権、差別、表現の自由、権利、これらの言葉が悪用され世の中がおかしくなってしまっています。今回は”芸術”というカモフラージュで、反日の一線を越えた展示会が行われました。

인권, 차별, 표현의 자유, 권리, 이런 단어가 악용 되는 세상이 이상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예술 이라고 하는 위장 속에서, 반일의 일선을 넘은 전신회가 열렸습니다 

 2021年7月16日~18日、「表現の不自由展」が大阪で開かれました。あいちトリエンナーレに引き続き昭和天皇の御真影がバーナーで燃やされるという恐ろしい”作品”なるものも展示されるということが話題となり、私も実際にどういう展示物なのかを見る為に大阪にやってきました。

2021년 7월 16일~18일, "표현의 부자유전" 이 오사카 에서 열렸습니다. 아이치 트리엔날레에 이어서 쇼와 천황의 사진이 버너로 태워지는 무서운 작품도 전시 되었다고 화제가 되어서, 저도 실제로 어떤 전시물 인지를 보기 위해 오사카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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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会場に開催反対の脅しが届いたり、開催”賛成”を強硬に主張する脅しが届いたりしたこともあり、厳重な警備体制が敷かれていました。
 会場前道路には車止めも配置されていました。マスコミはイベントに対する脅迫に関して重点を置いた報道をし、その内容自体の問題性は二の次でした。

회장에 개최 반대의 위협이 도착 한다던가, 개최 찬성을 강변을 주장 하는 의견이 도착 하기도 하는 등, 엄중한 경비 체재가 깔려 있었습니다

회장 앞 도로에는 주차 금지도 배치 되어 있었습니다. 메스컴는 이벤트에 대한 협박에 관해서 중점을 둔 보도를 해, 그 내용 자체의 문제성은 둘째 문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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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私が会場に着いたのは、初日16日(金)の夕方頃。コロナ対策の関係もあり1時間あたり50名、1日500名の入場制限がかけられていました。午前9時から整理券が配られ始めますが、私が到着した頃には当日の整理券は配布終了となっていました。
 下記の写真は、実際に見学した方が撮影したものです。

제가 회장에 도착 한 것은, 첫째 날 16일(금) 저녁 무렵. 코로나 대책 관계도 있어 한 시간 정도 쯤에 50명, 하루 500명 입장 제한이 걸려 있었습니다. 오전 9시 부터 정리권이 배부 했습니다만, 제가 도착 했을 때는 당일 정리권은 배포가 종료 되어 있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실제로 견학한 분이 촬영한 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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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係員に聞くと、翌日分はまた朝9時から配布とのこと。8時頃から並ぶ人がいる為早く来た方が良いと教えて頂きました。対応して下さった入口に立っていた女性の方が丁寧に教えて下さいました。

계원 에서 들으니, 다음 날 분은 또 아침 9시 부터 배포 된 다는 것과, 8시 쯤에 줄을 서기 때문에 빨리 가는 쪽이 좋을 거라고 가르쳐 줬습니다. 대응한 입구에 서 있던 여성분 쪽이 정중 하게 가르쳐 줬습니다
整理券配布終了のプラカードを持った男性に、その写真を入口の看板と一緒に撮りたいとお願いをするとOkしてくれました。その際、顔は写りたくないということだったので、プラカードで顔を隠すようにして撮りましょうということでやり取りしました。

정리권 배포 종료의 플랜 카드를 가진 남성 에게, 그 사진을 입구 간판과 같이 찍고 싶다고 부탁 드렸는 데 OK 해 줬습니다. 그 때, 얼굴은 찍고 싶지 않다고 해서, 플랜 카드로 얼굴을 가리 듯이 찍어 줘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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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入口では荷物検査検査場が設けられていました。

입구 에서는 짐 검사 검사장이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 

 その後は、入口前で一緒に来ていた南木倶楽部の南木隆治先生と「明日早く来て並びますかね~」と雑談をしていました。

그 후에는, 입구 앞에서 같이 온 미나키 쿠라부의 미나키 타카하루 선생과 내일 일찍 와서 줄을 서자고 잡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このやり取りを振り返って、何が言いたいかというと、ここまでは主催者スタッフの方々と何の問題もなく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取れていたということです。その直後にいきなり入場拒否宣言されるまでは。

이 절차를 되돌아 가서, 뭔가 말 하고 싶다고 하니, 이제 까지는 주최자 스텝 분들과 아무 문제 없이 커뮤니케이션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직후에 갑자기 입장 거부 선언 되기 까지는

 「では明日また来ましょう、今日は帰りますか」というタイミングで、先程まで入口にいたボランティアスタッフの男性がいきなり私達二人を名指しで呼び、「入場を拒否します」と宣言したのです。耳を疑いました。

그럼 내일 또 오죠, 오늘은 돌아 갑시다 라고 하는 타이밍에, 아까 까지 입구에 있던 자원 봉사 스텝의 남성이 갑자기 저희 두 명의 이름을 부르며, 입장을 거부 합니다 라고 선언 한 것 입니다.. 귀를 의심 했습니다 
「あなた達がしていることが良く分かりました」というのです。
 一瞬何の話かさっぱり分からなかったのですが、南木先生に向かって「あなたフジ住宅の会長でしょ」というのです。

당신들이 하고 있는 방식 잘 알겠습니다... 라고 하는 것 입니다 

한 순간, 무슨 이야기 인지 잘 몰랐지만, 미나키 선생님을 향해 당신 후지 주택 회장 이잖아요! 라고 하는 것 입니다
 我々二人は展示会を見に来ただけだったのですが、いきなり関係のない話をされて驚きました。

저희 두 명은 전시회를 보기 위해 왔지만, 갑지가 관계 없는 이야기를 들어서 놀랬습니다 
 当然南木先生は南木隆治先生でフジ住宅の会長ではありません。南木先生も私も、フジ住宅裁判の被告フジ住宅側の応援者の一人ではあります。

당연히 미나키 선생은 미나키 타카하루 선생님 으로 후지 주택의 회장이 아닙니다. 미나키 선생도 저도, 후지 주택 재판의 피고 후지 주택 측을 응원자 중 한 명 입니다....
 つまり、展示会見学とは何も関係のない、私達の日頃のモノの考え方、政治思想信条が気に食わない様なのです。
 それが理由で私達二人は入場拒否を高らかに宣言されました。

즉, 전시회 견학과는 아무런 관계 없이, 저희들의 평소 사고 방식, 정치 사상 신조가 마음에 안들었던 모양 입니다. 그것을 이유로 저희 둘은 입장 거부를 큰 소리로 선언 했습니다.

 「これは主催者の公式な見解ですか」と問うと、その男性は建物に戻り弁護士を連れてくると言います。
 そうしてやってきた弁護士はまた「入場を拒否する」と述べます。
 私達が展示会の見学をしたいだけだと述べても「あなた達は問題を起こしに来たんでしょう」と一方的に述べ「明日来ても整理券はあなた達には配布しません」と断言しました。

이것이 주최자의 공식적인 견해 입니까? 라고 물으니, 그 남성은 건물로 돌아가 변호사를 데려 오겠다는 것 입니다. 

그렇게 해서, 온 변호사는 또 입장을 거부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희들이 전시회 견학을 하고 싶다고 해도, 당신들은 문제를 일으킬려고 왔잖습니까? 라고 일방적으로 얘기 하더니, 내일 와도 정리권은 당신들 에게 배포 하지 않습니다. 라고 단언 했습니다 

 仕方がないので、その後に反対側の道路に渡って現状を説明するために行ったYoutube生配信がこちら

어쩔 수 없어, 그 후에 반대 측의 도로로 건너서 현장을 설명 하기 위해 한 유튜브 생 중계가 이쪽 입니다 

【生配信 表現の不自由展 入場の不自由展?!入場拒否されました Entry Ban for the Exhibition Based On My Personal Political View】

 もう一つこの一連のやり取りから分かってくることは、今回のイベント主催団体はフジ住宅裁判の原告で、今もフジ住宅に勤めている在日韓国人パート女性を応援する立場の方々という事です。
 そして自分達と意見を異なるとみなした人は断固拒否。
 因みに、この裁判の原告側の情報は部落解放同盟の機関紙で何度も詳細にレポートされており、この裁判が単なる労働裁判ではなく、政治色がとても強く危険なものであるという事が分かります。

또 한 가지 이번 일련의 과정 에서 알게 된 것은, 이번 이벤트 주최 단체는 후지 주택 재판의 원고로, 지금도 후지 주책에 일하고 있는 재일 한국인 파트 여성을 응원 하는 입장 쪽인 것 입니다.

그리고 자신들과 의견을 달리는 하는 사람은 결단코 거부

덧붙여서, 이 재판의 원고 측의 정보는 부락 해방 동맹의 기관지에 몇 번이고 상세히 기록 되어 있고, 이 재판이 단순히 노동 재판이 아닌, 정치색이 엄청 강한 위험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部落解放同盟」の機関誌「解放新聞」の記事

부락 해방 동맹의 기관지 해방 신문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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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フジ住宅裁判に関する詳しい説明はブログをご覧ください。
 ナニワの激オコおばちゃん
 https://gekiokoobachan.jp/blog-entry-1335.html

【フジ住宅裁判とは】후지 주택 재팬 이란?
 大阪府岸和田市にあるフジ住宅という、家を作って売ってはる一部上場企業があります。この会社の創業者である今井会長が、ずいぶん前から社員教育用にと、いろんな本やら資料を無償で配ってはりました。

오사카 기시와다 시에 있는 후지 주택 이라고 하는, 집을 만들어 파는 일부 상장 기업이 있습니다. 이 회사의 창업자로 할 수 있는 이마이 회장이, 꽤 오래 전 부터 사원 교육용 으로, 여러 가지 책과 자료를 무료로 나누어 줬습니다 
 そしたらその本や資料の中に、中国や韓国を批判するような文書があったということで、在日韓国人のパート社員であるA子さんが、精神的苦痛を受けたとして、会社と会長さんを「職場環境配慮義務違反」で訴えて、3300万円を要求する裁判を起こしました、と。

그러한 그 책과 자료 중에, 중국과 한국을 비판 하는 듯한 문서가 있었던 것으로, 재일 한국인의 파트 사원인 A씨가, 정신적인 고통을 받았다고, 회사와 회장을 직장 환경 배려 의무 위한 으로 고소 해서, 3300만엔을 요구 하는 재판을 일으 켰다 라고......
 昨年7月2日に一審の判決が言い渡され、フジ住宅は110万円をA子さんに支払え、という判決が出ました。フジ住宅は4日後の7月6日付で控訴しました。
 一方、原告側も、判決では本人に対する「差別による被害」が全く認められていないことを不満として控訴しました。

작년 7월 2일에 1심 판결이 전해져 후지 주택은 110만엔을 A씨 에세 지불 하라고, 판결이 나왔습니다. 후지 주택은 4일 후에 7월 6일 쯤에 항소를 했습니다 

한편, 원고 측도 , 판결에는 본인에 대한 차별에 의한 피해가 전혀 인정 되지 않았다는 것에 불만으로 항소를 했습니다 
 なお、ちなみにこの原告のA子さんは今もフジ住宅にお勤めで、普通に給料も貰うてはります。
 以上がこの裁判のあらましです。

나아가, 더욱이 이 원고인 A씨는 이번에도 후지 주택에 일하고 있고, 보통의 월급도 받고 

있습니다..

이상이 이 재판의 간략한 얘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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表現の自由とは

 実行委員会代表は「自分たちと考え方が違うから展示をつぶすのではなく、まずは作品を見て作品と対話してみて、その中でまた違う考え方が生まれてく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と述べたと報道されていますが、実際は排他的な性質を持った運営だった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

실행 위원회 대표는 저희 들과 생각이 달라서, 전시를 망치려는 게 아닌, 먼저 작품을 보고 작품과 대화 해서, 그 중에서 또 다른 생각이 생기는 게 아닐까요? 라고 말했다고 보도 되었습니다만, 실제는 배타적인 성질을 가진 운영 이었다는 게 명백 합니다....

 公式HPでは、「表現の自由」の解説がなされています。その中に入るという”観客の知る自由”を私達は侵害されました。
 自ら率先して”表現の自由”を侵害する「表現の不自由展」。

공식 HP에서는, 표현의 자유의 해설이 있었습니다. 그 속에 들어 가는 관객의 알 자유를 저희들은 침해 받았습니다 

스스로가 솔선 해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 하는 표현의 부자유전 

 不自由を実践したという意味で「入場の不自由展」と名付けたネットのコメントが的を射ていました。

부자유전을 실시 한다고 하는 의미로, 입장의 부자유전 이라고 이름 붙인 넷 상의 댓글이 적중 했습니다.....

 次のブログでは、行けなかった私の代わりに実際に見学してきた皆さんの写真を共有したいと思います。

다음 블로그 에서는, 들어 갈 수 없었던 저를 대신해 실제로 견학한 여러분의 사진을 공유 하고 싶다고 생각 합니다.... 

2021年7月20日
2カ月半の活動から戻ってきた沖縄より

2021년 7월 20일 

두 달 반의 활동으로 부터 돌아와서 오키나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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表現の不自由展おおさか 展示物写真提供①

2021年7月26日 00:46

 『表現の不自由展おおさか』

표현의 부자유전 오사카 

 私は主催者によって入場拒否をされるという前代未聞のことが起き直接見ることが出来ませんでした。何が展示されているのか見てきて教えて欲しいとネットで呼びかけてみると、何名かの方から「行ってきました」と直接メッセージを頂きました。
 私の配信を見て実行に移して下さる方がいることはとても嬉しいです。

저는 주최자에 의해 입장 거부를 당한 전대미문의 일이 일어나 직접 볼 수 없었습니다. 뭐가 전시 되어 있는 지 보고 알려주고 싶다고 넷으로 물어 보니, 많은 사람들 쪽에서 갔다 왔습니다 라고 직접 메세지를 줬습니다.

저의 중계를 보고 실행이 옮겨 주는 분이 있다는 것은 매우 기쁩니다. 

 ここに送って頂いた写真を共有してみたいと思います。
 説明文のまで読んでいくと、この催しものが”美術品展示会”ではなく、政治運動であるということが良く分かります。
 中には裁判係争中のものもあり、同調圧力で作り出した”社会の声”を裁判に利用しようとしていることも容易に想像ができます。

여기에 보내주신 사진을 공유 하고 싶다고 생각 합니다 

설명문 까지 읽으니, 이 주최가 미술품 전시회가 아닌, 정치 운동 이라는 것을 잘 알 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재판 계쟁 중인 것도 있었고, 동조 압력 으로 나온 사회의 목소리를 재판에 이용 할려고 하는 것도 쉽게 상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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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마 호다카의 유네스코 까기 잡설

軍艦島の件、当時の炭鉱の過酷さは半島出身だろうが内地出身だろうが皆同じ。給与待遇含めて差異はなかった。残存資料や論理性を無視した韓国側ロビー活動の中、弱気な対応では一層つけ込まれるばかりだ。ユネスコ分担金の保留や任意分減額も含め強い対応をとるべき。歴史を捏造させる訳にはいかない。

군함도의 건, 당시의 탄광의 가혹함은 반도 출신(한반도 출신)이 되었든 본토 출신이 되었든 모두 같다. 급여 대우를 포함한 차이는 없었다. 잔존자료와 논리성을 무시한 한국 측의 로비 활동 중, 소극적인 대응 으로는 더욱더 끌려 다닐 뿐이다... 유네스코 분담금의 보류와 임의 분감액을 포함해 강력한 대응을 해야 한다. 역사를 날조 하게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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