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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것 무담정

이 글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적는 것이기에.... 객관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적당한 필터링을 하고 보길 권장

한다....


각 나라의 무술가들은.... 나름대로의 특징을 지니는 거 같다..... 내가 접한 러시아 무술의 성격 탓일까? 요즘들어 난 단순한 성격이

되는 거 같다..... 때로는 광기에 젖은 것처럼 흉폭해지기도 하지만.....평소엔..... 단순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생각해보면...

내가 실제로 접하기 전엔....... 많은 상상(이라고 적고 뇌내망상)을 해서 그런지..... 보다 디테일 한 것을 지향을 했는데....... 러시아

무술을 접하고 나서는.... 보다 더 단순해진다고 해야 할까? 아무래도 수련 방식이 기존의 무술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느끼

는 방식이었으니... 더 그런 거 같다.... 하기야..... 그런 방식으로 수련을 하니.... 단순해 질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나머지는 생각나는데로......

덧글

  • 잠꾸러기 2015/04/12 14:55 #

    뭐 어릴때 쿵푸도 잠시 배웠었고 그땐 초식 투로에 뭔가 있겠지 싶었죠...
    지금은 가장 근본이 되는 기본기와 거기에 붙이는 공력쌓기 두가지만 지향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기술로 덤비더라도 묵직하고 단순한 정권치기 한방이면 아웃된다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이런 경험의 바탕에는 예전 호구가방 싸매고 여기저기 배우러 다니면서 얻은 경험치가 가장 크게 작용되었습니다. 응용이 중요하긴 한데 공력이 없으면 별 소용이 없고 묵직함이 실리지 않으면 춤에 불과하단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 제트 리 2015/04/12 14:57 #

    저도 그 의견에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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