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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좌충우돌 중화민국 여행기........... 무덕의 체험일기

예전에 일본 에서 시스테마 대만 팀과 만났던 게 인연 이었다...... 거리 상의 이유로 SNS 으로만 연락을 취 했던 터라............

이번 에 겨우 휴가 하루 가 더 생겨서 중화민국 으로 갈 생각을 한 것이다..... 예전 부터 중화민국은 가 봐야 하는 곳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에 더 그랬다.... 일을 하면서 표를 구할 려고 하니 시간이 좀 처럼 나지도 않아서 직장 근처에 있는 여행사 에서 비행기 표를

구했다..... 원래는 항공편과 호텔 까지 같이 하려고 했으나 비싼 가격이 문제 였다... 그래서 각 자 구하기로 한 것이다.... 지금 와서

말 하는 거지만 부유한 사람이 아니어서 중화 항공과 같은 기존의 항공사를 살 형편도 아니었다..... 그러다 보니, 제주 항공 이라는

저가의 항공사를 선택했고 시간도 여유 있는 시간을 선택 했다... 그렇게 휴가를 갈 그 날을 손 꼽아 기다렸다... 그리고 그 날이 되었다

...... 하필이면 제일 더운 날에 간 것이었다.... 시간적 여유가 남아서 그 동안 못 했던 인바디도 하고 혹시 돈이 모자랄 까봐 5만원

을 더 인출 했다..... 짐을 준비 하고 몸을 단정히 해서 기다린 후 리무진에 올랐다...... 원래는 바닷가에 갈려고 했었으나...... 여정이

변경 되었다.... 아는 동생이 팔극권을 사랑하는 게 떠 올랐고 이왕 중화 민국에 가는 데에 영향을 미쳤다.... 대만 에선 명망 있는 무단

이라는 곳이 있었기 때문이다..... 주말에 가는 거라 수련 하는 걸 찍을 수도 없을 뿐더러 굳이 찍을 필요성도 못 느꼈기 때문이다...

집에선 당연히 이 번 여행을 달갑지 않게 여겼다... 아무래도 머 나먼 타국 땅에 혼자 가는 것이 못 마땅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뒷 말이 많은 이번 여행은 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