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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잡설


이어서... 그렇게 바깥으로 나온 후..... 어떤 아저씨가 말을 걸더라..... 처음엔 이상한 사람 같아서 무시를 했다가 탈 차가 없어서 그 아

저씨의 차를 탔다..... 새벽 이라서 택시 기사 아저씨는 겁나게 빨리 달렸다... 물론 짐은 뒤에 놔 둬도 된다고 하는 건 덤.................

호텔 주소를 보여줬더니 발음을 하고, 바로 갔다.... 가는 과정에서 많은 얘기를 했다..... 중화 민국을 칭찬 하고, 핫한 바닷가도 얘기
했고, 나의 저질 중국어 솜씨도 얘기 했다.. 이 아저씨는 야한 걸 좋아 하더라....... 비키니를 강조 하기 까지 하더라......... 다음 엔 꼭

가고 말 거다... 푸롱 해수욕장도 꼭 갈거고......... 그렇게 떠들면서 가다 보니 눈 깜짝 할 사이에 호텔에 도착을 했다......... 약 1100 달

러를 내고 그와 헤어졌다........ 그렇게 건물에 들어 가니 경비 아저씨가 3층에 있다고 하더라......

나머지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