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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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하고 유쾌해 보일 수록 하루 일과 반성

가까이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뭐 나도 남에게 자의적인 규칙을 강요한 적이 없었을 까? 이런 경험을 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를 모르는 데, 남이 나를 평가 한다는 게 재미 있다..... 역시 사는 건 재미 있다.... 그들의 생각이 

고 시간 내서 만날 필요가 없다는 걸........ 다시 한 번 일 깨워 준다.... 나도 첫 인상은 별로 였던 터라....... 자기들 리그에 들어갈 

이유가 없으니

덧글

  • DH 2018/02/04 08:18 # 삭제

    글쎄요. 신사적이고 유쾌한 성격의 사람을 꼭 기피할 이유가 무엇인지요. 위의 사람들이 한두명도 아닐테고, 그런 성향의 사람도 각자 내재된 성향에 따라 인간관계를 하는 성향이 또 차이가 있겠죠.
    뭐 그보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는건 이성과 감정을 가진 인간이라면 어쩔 수 없는 본능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제트리 님을 어떻게 평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트리 님도 누군가를 평가하는 사람에 대해 어떤 것 같다라고 이 글에서 평가하고 판단하셨습니다.
    대인관계가 내 바램대로 안이루어지는건 당연한 겁니다. 세상만사 다 나를 좋아해줄 수 없습니다. 그걸 기꺼이 감내하시고 그러려니 하셔야 합니다. 판단과 평가에 관계없이 '아, 저 사람이 저런 반응을 보이고 있구나.' 그냥 너그러이 받아들이시고 포용력을 좀 더 발휘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제트 리 2018/02/04 14:36 #

    그럴 려구요 ㅋㅋ 지나간 일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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